아자르 그린 클레이 페이스트 녹토팩 사용기




*정리*

1. 지성 분들이 열광하는 그 팩
대용량으로 지성 분들의 피지를 쏙쏙 뽑아주는 팩입니다.
흡착력 굉장히 강하고, 그래서 민감하신 분들은 고통이 따를 수도 있어요.
흡착력이 이렇게 강한 팩이 또 있을까요??

2. 가격
현재 신세계몰에서 35,000에 판매 중입니다. 단가는 비싸지만
양을 고려하면 역시나 비싼게 아니죠.

3. 깔끔한 세안
제품 사용후 물 세안만으로도 깔끔한 세안이 가능합니다.
세면대에 진흙팩의 흔적을 전혀 남기지 않아요.

4. 사용 요령 숙지
사진에서 본 것 처럼 균일하게 좌~악 펴서 발라지지 않습니다.
팩그릇에 우유나 스킨을 몇 방울 떨궈서 섞어 발라도 돼구요,
가운데 손가락 전체를 이용해 얼굴을 쓱~쓱 쓸어주는 겁니다.
그러면 잘 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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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남자의 화장대 | 2009/08/19 17:20 | 화장품 사용기 | 트랙백 | 덧글(0)

차앤박 화장품 블랙헤드 클리닉 키트 당첨 기념 ㅡ.ㅡ;

뚜둥~~~


아침에 왠 묻지마 택배 도착!!

열어보니 저렇게 이쁜것들이 왔더군요 ^ㅇ^;



시가 3만 2천원 짜리 입니다. ㅡ.ㅡ;
열 번 사용할 수 있으니 블렉헤드 한 번 제거할때의 비용이 3천 2백원이네요.;




내용물을 방바닥에 펼쳐 봤습니다.




이게 바로 본 제품.
박스 두 개가 서로 붙어 있어요..좀 요상하면서 신기함..
두 종류의 패치가 숫자와 색깔로 직관적으로 알기 쉽게 구분되어 있어 좋네요.






박스 안에 내용물 입니다.
두 종류의 패치가 각각 10개씩 있구요, 그리고 검은색 면봉이 들어 있어요..
저걸로 닦으면 피지가 얼마나 나왔는지 한 눈에 콱 보이겠네요.ㅡ.ㅡ;;




모 TV 프로그램으로 인해 브랜드 이미지에 많은 타격을 받은 차앤박이죠.
맞다~ 아니다~ 카니 진실을 알 방도가 없네요..
아무튼, 난 이벤트 당첨이 됐고
리뷰를 써야할 뿐이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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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남자의 화장대 | 2009/08/17 22:13 | 화장품 사용기 | 트랙백 | 덧글(0)

키엘 블루 아스트리젠트 허벌 로션의 유용한 사용 팁 (개기름,지성,악지성)





















 여름철 많은 지성분들이 찾는 아이템 중 하나가 키엘의 블루 토너 입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개기름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큰 힘을 주는 토너인데요, 워낙 '키엘 블루 토너'는
독특한 향과 성분, 작
용으로 인해 사용상에 어려움이 따르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요령을
터득해서 아주 효과적으로 개기름을 컨트롤 하
시는 분이 계시는 반면, 이거 뭐 이래? 뭘 스킨을 이따구
로 만들었어? 아놔~ 돈 날렸네 이게 뭐가 좋다고들 난리야
...
하시며 화
장대 한쪽에 치워 놓으신 분들
도 계실 것입니다.
이제 이런 분들을 위해서 키엘 블루 토너의 효과적인 사용법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①  밀린다
 키엘 블루 토너를 구입하실 정도의 분이라면, 이 토너와 궁합이 맞지 않는 에센스나 로션류를 바른다면 밀린다
는 걸 알고 구입하셨을 겁니다. 실제 매장에서 판매할때에도 항상 이 점에 대해서는 언급을 해주는 부분이구요.
인터넷에 검색을 해봐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많은 정보들이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참고로 키엘 블루 토너 + 키엘 블루 모이스처 or 소디움PCA 모이스처 조합을 추천합니다


② 얼굴이 당긴다

 제일 큰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얼굴을 '극건조' 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지성분들은 얼굴에 유분은 넘쳐나지만, 속은 당기는 '수분부족형 지성'이 많습니다. 매트함을 원해서 지성용
아이템을 사용하지만, 이런것들은 대체로 얼굴을 더욱더 건조하게 만들어 주죠. 키엘 블루 토너는 그 중에서도
얼굴을 대단히 건조하게 만드는 아이템 입니다. '수분부족형 지성' 분들이 블루 토너를 쓰시면 마치 얼굴을
누가 잡아당기는것 같이 느껴지실 겁니다. 따라서 키엘 블루 토너는 되도록 아침용으로만 사용하시는게 좋습니
다. 그리고 저녁 세안후에는 수분 에센스를 빼놓지 않고 항상 발라줘야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반드시 알콜도수가 높은 스킨 보다는 수분형 스킨 먼저 바르고, 그 후에 블루 토너를 바릅니다. 그리고 모이스처를 바릅니다. 이렇게 하면 당기는 정도가 덜 할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 같지만, 실제로 많은 분들이 피부 당김을 호소하면서도  저녁에 수분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더군요. 한 여름이라도 장마철 같이 극히 습도가 높지 않은 상황이라면 항상 수분 관리를 해줘야 하는 것이 '수분부족형 지성 피부' 소유자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예전에는 아스트리젠트를 반드시 로션 사용 후에 쓰라고 했었는데요, 요즘에는 로션 전에 사용하시는게 대세인 듯 합니다. 제가 키엘 블루 토너보다 수분형 스킨을 먼저 쓰라고 한 이유는, 피부 관리에 있어서 제일 선행해야 할 것은 피부가 가장 원하는것을 해야 한다가 아닐까요. 따라서 세안 후 당김을 해결해 주는 것이제일 첫 번째 일일 것입니다.

 

 

 

 

 

 

 

③ 반드시 적당량 사용

 

키엘 블루 토너는 반드시 적당량을 사용해야 합니다. 일반 스킨처럼 생각해서 듬뿍 바른다면, 얼굴이 '번쩍번쩍' 거리며 무언가로 코팅한 것처럼 보이실 겁니다. 화장솜으로 얼굴을 닦다가 토너가 좀 부족한 느낌이 들더라도 화장솜에 토너를 더 덜지 말고, 해당 부위를 좀 더 여러번 닦는 방법을 쓰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적당량을 파악하기 위해 화장솜에 토너를 바로 따르지 않구요, 손바닥에 먼저 적당량의 토너를 따르고, 그 위에 화장솜을 올려흡수 시킵니다. 그리고 그 화장솜으로 얼굴을 닦습니다.
또한, 반드시 화장솜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니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얼굴을 '번쩍번쩍' 코팅을 시키게 될 것입니다.

 

 

 

 

 

 

 

④ 기름종이 대용

원레 토너라는 것이 일차적으로 오염물질을 닦아 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세안 후에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언제라도 얼굴이 오염됐을 때, 화장솜에 토너를 덜어 닦아주시면 됩니다. 특히나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 먼지가 범벅이 되어 기름종이 만으로는 얼굴을 컨트롤 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토너를 화장솜에 덜어 닦아주시면 얼굴이 말끔해 집니다. 특히나 키엘 블루 토너는 피지를 즉각적으로 정말 잘 잡아 줍니다. 실제로 개기름으로 범벅된 얼굴에 키엘 블루 토너로 닦은 후 기름 종이로 얼굴을 찍어 보면 기름이 하나도 묻어 나오지 않습니다.
여름철 잦은 세안은 얼굴을 정말 건조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지저분해 보인다고 항상 세수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구요.누군가를 만나고 있을 때, 집에 있다가 외출하려는데 세수하기 귀찮을 때, 기름종이로 닦아도 기름은 묻어 나오지 않는데 이상하게 얼굴이 번들번들 해 보일 때, 이럴 때 키엘 블루 토너로 닦아주면 즉각적으로 세안한 것처럼 깨긋한 얼굴이 된답니다.
외출시에 기름종이와 함께 소량의 토너와 화장솜 몇 개를 더 챙기는 부지런함만 있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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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남자의 화장대 | 2009/08/16 23:41 | 화장품 사용기 | 트랙백(1) | 덧글(4)

바이바이 블레미쉬 드라잉 로션 사용기


트러블 케어용인 바이바이블레미쉬의 드라잉 로션 입니다.

트러블이 많은 저로서는 당연히 트러블 제품에 관심이 많은데요..

특히 요 제품은 왠지 모르게 지갑을 열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거 같습니다. 보자마자 바로 질러버렸네요. ㅡ.ㅡ;


 

요즘 한창 쓰고 있는 중이라, 좀 지저분하네요..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단가 자체는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29,000원 이거든요.

스팟 제품이라 상당히 양이 적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물건을 받고 써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벌서 한 달 넘게 썼는데, 아직도 많이 남아 있네요..

바디샵 티트리 오일과 겉크기를 비교해 볼까요.

 

 

바디샵 티트리 오일이 10ml 에 가격이 11,000원 이였습니다. 제가 저걸 한 달도 못되서 다 써버렸던걸 생각해본다면,

드라잉 로션이 결코 비싸다고 할 수 없네요.

지금 사용량을 봐서는, 4개월은 충분히 버틸 수 있을거 같네요..

 

 

 옆에는 제품 살 때 기름종이가 같이 온 것입니다^^;

드라잉 로션 뚜껑을 자세히 보시면 DO NOT SHAKE 라고 적혀 있어요.

 

 

 

 절대 내용물 잘 섞이라고 흔드는 것이 아닙니다..

핑크색 파우더와 흰 액체가 섞여 있는데요, 이 핑크색 파우더를 가라 앉혀야 합니다.

왠만큼 가라앉으려면 하루가 넘게 걸리니, 제품을 받자마자 바로 평평한 화장대에 올려놔야 합니다..

덜 가라앉은 상태에서는, 면봉에 액체만 묻어나고 파우더는 도로 면봉에서 떨어집니다.

 

 

 안에 면봉 집어 넣은거 보이시나요?

저렇게 면봉을 푹 집어넣으면 핑크색 파우더가 묻는데요.. 면봉을 꺼내면 겉쪽의 파우더는 액체에 의해 다시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면봉에는 적당량의 파우더만 묻게 되지요.

 

 

 

 

 

손에 한 번 묻혀 봤습니다. ㅋㅋ

살리실산과 황 성분으로 따끔따끔 거리는데, 이 느낌이 참 좋아요..뭔가 치료가 되는 듯 한 느낌^^;

 

어떤 분은 파우더가 잘 안나온다고 스포이드롤 사용하는 분도 계시는데요....

절대 그러실 필요는 없어요. 면봉으로도 아주 자~~알 된답니다.

포인트는 파우더를 아주 잘 가라 앉히는 거에요. 그럼 면봉에 잘 묻는답니다.

 

 

 

 *정 리*

 

트러블 케어에 있어서, 제가 써 본 제품중에는 제일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가격도 양에 비하면 비싸다고 말할 수 없구요.

갑자기 쑤~욱 올라와서 엄청난 속도로 고통을 주며 성장하는 여드름이나 뾰루지 있죠. 여기에 이거 발랐다고 해서 다음 날 바로 쏘~옥 들어가는 일은 없을 거에요. 하지만 이거 바른거랑 안바른거랑 차이가 엄청 납니다. 보통 이런 여드름은 나중에 고름이 생겨서 터트려야 되는 상황이 생기는데요, 드라잉 로션을 바르면 여드름이 성장은 하되, 성장이 끝난 후 고름을 남기지 않고 바로 가라 앉아 주더군요.

비슷한 제품으로 에뛰드 AC클리닉라인에 핑크 파우더 스팟이란 제품이 있습니다. 상당히 유명한 제품이죠. 드라잉 로션과 거의 같은데요..

가격도 싸고 효과도 비슷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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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남자의 화장대 | 2009/08/15 21:34 | 화장품 사용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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